2019.06.29~2019.07.07 캐나다 로키 출장

 

반드시 벤쿠버 공항에서 입국심사를 받고 수하물을 다시 부친 후 캘거리행 비행기로 환승해야 합니다

 

 

벤쿠버공항에 내려 도착 표지판을 따라 걷다보면 에스컬레이터가 나옵니다.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내려가면 입국장이 나오며, 키오스크 기계에 전자입국심사를 받게 됩니다.

▶캐나다 입국시 키오스크 전자입국심사 이용방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첫 화면에서 [한국어]선택 후 오른쪽 하단 [계속]

 

2. 개인 정보 관련 고지 사항을 확인한 후 [계속]

3. 신고에 포함할 여행자 수 선택(가족 최대 5명까지) 후 [계속]

4. 거주지 [대한민국] 선택 후 [계속]

5. 출발지는 [다른 국가에서 직항으로] 선택 후 [계속]

6. 여권 사진 면을 스캔 ※가족 일행 차례대로 반복

7. 얼굴 촬영(가족 일행 차례대로 )-[사진 촬영]버튼 누르고 촬영 [계속]

8. 여행 목적은 첫번째 [개인 용무/경유] 선택 후 [계속]

9. 캐나다 머무르는 일수 숫자 입력 후 [계속]

10. 방문자 대상 허용 범위는[아니요]선택 후 [계속]

11. 신고 목록은 상단에 [전부 아니요]누른 후 [계속]

12. 본인의 신고 내용이 사실임에 [증명] 누른 후 [계속]

13. 인쇄되는 확인서 [입국심사 종이]를 들고 심사관에 최종 입국 심사를 받습니다.

-입국 심사 후 종이를 버리면 안됩니다- 수하물을 찾아 세관검사대에 입국 심사 종이를 최종 제출-

입국심사 종이에 사진이 인쇄가 안되있어도 상관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