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차

3일차의 날이 밝았습니다.  야외에 위치한 세면실에서 가볍게 씻고 밥을 먹으러 갑니다.

 

리조트내에 위치한 식당에서 아침을 먹습니다

캐슬오브밸리 (castle of valley)라는 곳으로 가기위해 급경사를 올라가야만합니다.

급경사 구간을 잠깐 올라가야하는데, 짧기때문에 힘들거나 어렵진 않아요

협곡위르 올라와 아래 배경을 바라볼수 있는 지형입니다.

멀리 보이는 쉼터까지 경치를 바라보며 걸어요

이런 컨셉의 사진도 찍을수 있어요 ㅎㅎ

현지식 볶음밥과 양고기와 닭고기, 소고기가 섞인 모든 꼬치 요리로 점심을 맛있게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고 간단히 오후 트레킹을 한후,  차량에 탑승하여,  사티 (SATI)라는 지역으로 이동합니다

이동중에 미국 로드트립 여행같은 멋진 풍경을 보실수 있어요

가는길에 이렇게, 주유도 했습니다.  로드트립하는것 같네요

가는 도중,  문캐년 (Moon Canyon) 이라는 곳에 들러 잠시 걸으면서 경치를 감상했습니다.

챠른협곡 (Charyn Canyon)과는 다른 느낌의 모습입니다.

문 캐년을 감상하고, 다시 사티 지역으로 이동을합니다.

4,5일차 콜사이호수와 카인디 호수를 트레킹하기위해  머무는 사티마을에 위치한 게스트하우스에요

퀸사이즈 방과 2인1실방 그리고 다인실방이 있어요.

일정동안 게스트하우스에서 먹었던 음식들입니다.

 

주인집 아주머니의 개구쟁이 아들

주인집 아주머니가 매일 직접 맛있는 현지 음식들을 만들어 주십니다.

게스트하우스는 다인실이라 불편할수도 있지만, 현지인의 집에서 잔다는점이. 큰 매력이에요.

현지인들의 삶과 음식, 문화를 있는 그대로 접해볼수 있는 소중한 경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