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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세계대전의 당시에는 Great War라고 하였답니다. 당시 전쟁에 참전하였던 사람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기념 도로를 만든게 Great War의 단어와 해안가를 따라 만든 도로라고 하여 Great Ocean Road리고 불렀습니다. 2009년에 Great Ocean Road 주변을 따라 아폴로베이에서 12사도까지 약 104Km의 트레일을 Great Ocean Walk라는 이름으로 만들었던 곳에 다녀왔습니다. 유칼립투스 나무가 울창한 숲속에서는 야생 코알라를, 초원지대에서는 야생 캥거루를, 호주의 대표 동물들을 모두 만나볼수 있는 트레킹이였습니다. 숲속, 초원지대, 모레사장, 해안가 등을 모두 걸어볼수 있어서 5일동안 전혀 지루하지 않은 곳이였습니다. 겨울에는 호주로 트레킹 여행 다녀오시는 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 ![]() ![]() ![]() ![]() ![]() ![]()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