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가서 마셔야할 맥주가 하나 더 생겼다.
셀파맥주





아침이니 스트레킹으로 몸을 쫙~악 풀어주고 출발.





새로 제작한 카고백.
카트만두에서 루크라 가는 국내선 무게 제한이 15kg.
들고 타는 배낭도 무게를 재니 너무 빡빡한거 아니여?





남체에서 바라보는 꽁데.





바람에 날리는 룽다(風馬)





드디어 아마다블람이 보이기 시작한다.
세계 3대 미봉이라고들 한다.
안나푸르나의 마차푸차레, 스위스의 마터호른과 같이.
다분히 주관적이긴 하나 공감이 간다. 





야크라고 하기엔 조금 부족한 좁교.
저지대의 짐 운반을 위해 야크와 소를 교배한 개량종이다.





차마고도의 높고 좁은 길을 연상시킨다.





켕주마.
저녁의 석양과 아침의 일출이 기가 막혀 개인적으로 가장 좋아하는 롯지이다.





사나사 가는 길의 랄리그라스 숲.
4월 말이면 이곳이 꽃 터널로 변한다고 합니다.





왼쪽 길은 고쿄로 가는 길.





깜찍한 귀걸이





텡보체 사원으로 진입하는 일주문?





텡보체 사원 전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