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산이좋은사람들 임태혁 사원입니다.

 

제가 이번에 고객분들보다 먼저 답사형식으로,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 힐링트레킹 8일상품을 다녀왔습니다.

 

 

중앙아시아는 아무래도 아직까진 한국분들에게 많이 알려진곳은 아니지만, 이번에 대통령께서 순방하신 이후

알려지는 계기가 되는것 같습니다.

 

실재로 제가 다녀와보니,미국의 서부지형, 캐나다의 호수,설산과 몽골의초원 등을 합쳐놓은 다양한 자연환경을 갖춘 멋진나라였습니다.

 

그럼, 제가 다녀온 중앙아시아. 카자흐스탄을 한번 보실까요?

1일차

 

먼저, 저희가 이용하게될 에어아스타나 항공입니다. 카자흐스탄의 국적기이며, 우리나라 아시아나항공과 코드쉐어를 하고 있으며,  인천공항1터미널 F카운터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제가 아무래도 먹을것을 좋아하다보니, 음식사진을 올리게되는군요 ^^;  에어아스타나 기내식입니다. 저는 닭고기메뉴를 골랐습니다.

 

 

에어아스타나는 이렇게 트래블키트를 선물로 증정해줍니다. 덕분에 치약을 안챙겼던; 저는 여행기간동안 유용하게 사용했습니다

 

 

비행기가 착륙할때가되가면, 승무원들이 출입국카드를 나누어줍니다.

출입국카드에는 간단하게 이름, 주소 방문 목적, 방문기간등 만 작성하면 됩니다.

여기서 중요한점, 작성한 출입국카드는 여행이 끝나고 카자흐스탄을 출국할때까지 버리지말고 보관해야해요.

 

 

드디어 카자흐스탄 알마티 공항에 도착!!

 

떨리는 입국심사 과정인데요, 대한민국 국적을가진자는 카자흐스탄 무비자입국이 가능해요 여권,출입국카드만

있다면 무사 통과 할수 있답니다.

 

ps. 카자흐스탄같은 과거 소련연방 국가들은 공무원이나 직원들이 불친절한 경우가 있으니 인상이 어둡다고해서 당황하지 마세요. 여기 사람들은 항상 포커페이스랍니다 ^^

 

 

입국수속과 검문검색 및 수하물을 찾고 공항밖으로 나온다면, 친절한 현지 가이드분과 기사분이 나와계십니다.

(4,5인시에는 도요타 하이에이스 밴, 6인이상일시에는 밴츠 스프린터밴이 나와요)

 

 

저희가 시내에서 머무르게될 5성급 라파힛 팰리스 호텔입니다.

 

 

아주 고급스러운 분위기의 호텔입니다. ^^

 

 

호텔 체크인 후에 저녁을 먹으러 왔습니다. 현지에서 고급식당으로 알려진 나바트 레스토랑입니다.

 

 

중앙아시아의 현지식 요리입니다. 한국인의 입맛에도 맞는편이며, 같이가신분들 모두 맛있게 드셨습니다

 

 

저녁식사를하고 숙소로 돌아왔습니다. 다음날 일정을 위해 저는 빨리 잠들었습니다. 라곤해도 술기운때문인것같습니다 ^^;

 

 

 

2일차 날이 밝았습니다.

 

고오급 호텔 조식을 먹었습니다.

Tip. 호텔에선 오전6시부터 사우나 또는 수영장을 이용 할 수 있습니다.  전 늦잠때문에 안했지만요;

 

 

조식후 차량을 타고 빅알마티 호수로 이동합니다.

 

 

빅알마티호수는 알마티 시민들의 식수원으로도 사용되는곳 입니다.

 

TIip 1.호수까지는 바로 차량으로 올라올수 있습니다.

      2.상수원으로 사용되는 곳이기도 하며, 러시아 우주센터 시설물이 있는만큼 중요 시설물 이기때문에

        여권,출입국카드를 꼭 필참 하셔야합니다.

 

 

빅알마티 호수에서 차량을 타고 올라가면 러시아 시설물 검문소를 지나게됩니다.

 

TIip 때에따라서, 차량에서내려 검문을 받아야하며, 방문기록서류에 싸인을 해야합니다.

 

 

빅알마티 피크(3700m) 를 가기위해 러시아 검문대를 지나고 차량으로 3200m지점까지 올라간후 트레킹을 시작합니다.

 

 

빅알마티 피크를 올라갔다가 다시 차량으로 복귀하여 호수에서 점심(도시락)을 먹는 일정입니다.

 

 

빅 알마티호수와 피크를 본후, 차량으로 챠른협곡 까지 이동합니다.

 

 

주유소에 들러 급유도 하고,

 

 

잠깐 차량을 세우고 쉬는 시간을 가지기도 하니, 미국 서부지역을 로드트립하는 분위기가 물씬 납니다.

 

 

챠른협곡 매표소에 도착했습니다.

 

 

챠른계곡에 도착후 게이트를 통과하여 조금만 내려가면,

 

 

챠른협곡내에 위치한 에코파크 리조트 숙소 차량이 와서 픽업을 해줍니다.

 

 

챠른협곡내에 위치한 에코파크 리조트

 

 

유목민 전통집인 방갈로(2인)와 유르타(다인실) 그리고 일반 게스트하우스식(2인) 건물이 있습니다.

 

 

현지음식도 꼬치,볶음밥,샐러드등 우리입맛에 맞는 음식들이 나옵니다.

 

 

리조트 뒷편으로 챠른강도 흐르고있어, 놀러온 분위기가 물씬 나네요~

 

 

챠른협곡내에서 하룻밤을 보내며, 내일 있을 챠른협곡 트레킹을 기대하며, 잠자리에 듭니다.

 

 

다음편 3.4일차를 기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