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의 피로를 미처 다 풀지 못한채 둘째날이 밝았습니다.

둘째날 코스인 샤프픽 트레킹을 준비해 봅시다!

 

샤프픽 트레킹준비중입니다. 간단한 산행간식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샤프픽 트레킹장소로 가기전 차량교체지점인 사이공 운동장에서의 잠시 휴식을 가집니다.

 

샤프픽 트레킹 시작지점까지 우리를 옮겨줄 이동차량입니다.

 

샤프픽 트레킹 시작전 즐거운 마음으로 단체사진을 찍습니다.

 

출발전 코스설명을 들어봅시다!

 

즐거운 마음으로 출발해 봅니다!

 

샤프픽 트레킹을 하며 바라보는 풍경, 어제보다는 조금 게인 날씨여서인지 풍경이 보입니다.

 

중간중간 풍경도 바라보면서 열심히 올라가 봅니다!

언덕을 지나 내림길을 천천히 걸어가 봅니다. 급하게 가면 다치니까요.

첫번째 해변에서 사진도 찍고 잠시 휴식을 가져봅니다.

 

잠시의 휴식을 마치고 계속해서 산행을 이어갑니다.

 

가는길에 갑자기 등장한 멧돼지. 다들 조심해야해서 살금살금 이동했습니다.

 

산행중간중간 풍경을 보는것도 잊지않습니다.

 

이곳만 내려가면 점심먹는 장소로 가는길입니다.

 

저기보이는 중식장소, 꿀맛같은 휴식과 맛있는 점심을 먹으러 가봅니다.

 

산행이 계속되기에 점심식사는 간단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샤프픽 트레킹 후반부가 시작됩니다.

 

후반부 코스는 기존에 정상을 가는코스가 비로인해 위험할것으로 판단, 다채로운 원시림코스로 진행했습니다.

 

올라가는길 틈틈히 힘들지만 풍경도 바라봐 줍니다.

 

한시간여가량 계속되는 오르막의 끝에있는 정상에서 잠시의 휴식을 가집니다.

 

하산하며 바라보는 풍경입니다.

 

트레킹의 종착점인 맥리호스로의 이동표지판.

맥리호스 이동길입니다. 잔잔한 개울이 흐르고 있네요.

 

마지막 종착점을 알리는 첵콩부두의 표지판.

 

첵콩부두의 모습. 우리는 이제 저곳에서 보트를 타고 이동하게 됩니다.

 

보트를 타고 이동하여 2층버스를 타기위해 대기하고 있는 일행들

 

우리를 이동시켜줄 2층버스의 모습.

 

오늘 일정의 마지막 지점인 사이공 어시장에서의 자유관광

 

사이공어시장의 모습입니다.

 

이렇게 홍콩에서의 2일차 일정을 마무리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