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탕산을 다녀왔요. 8명이서 오븟하게 다녀 왔습니다. 현지가이드, 조송운(일명 순돌이)씨 너무 고맙고 수고 많았어요. 음식도 맞있게 잘 먹었어요. 우리 다시 황산에서 만나요.
수고 많으셧습니다. 좋은 인연은 다시 만나는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