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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두산 트레킹 잘다녀 왔습니다. 가이드들의 친절함에 감사하고요. 백운봉에서 우박은 새로운경험이었습니다. 여름에 우박을 맞으니 새롭네요. 아침 천지물가는 이경훈 사장님 말씀대로 감동적이었습니다. 천지물을보는순간 눈물이 나올지경 이었습니다. 여러가지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가이드님들 고생하셨습니다. 산이좋은사람들 번창하실것입니다. 화이팅.....감사드립니다. 우리마눌이 백두산 가면 장뇌삼 먹이 먹고오라고 했는데...파는곳이 많이 없더라고요..... 장뇌삼 많이 먹고 힘네자....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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