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단둥의 오룡산을 다녀 와서...

안녕하세요 11월에 중국 단둥 오룡산을 다녀왔습니다.

양경림씨 사진 잘봤습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가이드 하시느라 고생많으셨어요.

압록강에서 유람선 탈 때는 가슴이 뭉클하고 가슴이 조였어요

북한국인들을 보면서 눈물도흘렸고요.....

북한식당에서는 평양랭면을 먹으면서 만감이 교차한다고나 할까요....

아믄튼 여러 가지로 가솜속이 뭉클한느낌을 받았어요.

잊을 수 없는 기억들이 많이 있네요.

압록강 철교의 야경...불끄진 북녘땅 "신의주"......

북한식당에서 먹은 평양랭면... 백김치....

다시가보고싶은 압록강입니다.

경림가이드님 수고 많이 하셨고요. 담에 또봐요

백두산갈 때 뵐게요...

산이좋은사람들 사장님께 더블어 감사드립니다.

P.S---단동페리에서 양주 잘먹었습니다. 백두산갈 때는 제가 살게요.

단동에서 우모복좀 사다 주세요.두꺼운것으로요....전화드릴게요

짜이지엔.....양가이드 신쿨라^^

땅콩을 사와야 하는데...^^